"야 444 빵사와" '맞다 난 444가 별명이다. 내가 4학년 4반 4번 이라서 붙여진 이름이다. 다른 친구들은 "너444라서 빨리 죽는거 아니야? 4는 죽을 사 잖아" 라며 말을 한다. 하지만 난 괜찮다. 난 미신 같은건 믿지 않으니까 하지만 내가 정말 두려운 사건이 일어났었다." "주만아 우리 떡볶이 먹으러 갈래?" "미안 나 오늘 학원 있어서. 다음에 먹자 유성아" "응 알았어." 주만이가 학원 가는중.... [주만이가 콧노래를 부른다]
"학원 안가고 싶다. 너무 배고파" "얘야 아저씨가 이 길을 잘 몰라서 그런데 차에 타서 길좀 알려줄래?" '아.. 어떻하지? 엄마가 낯선 사람은 조심하라고 했는데' "아저씨가 맛있는거 사줄게." 너무 배가 고팠던 주만이는 그만. "네" 라고 대답했다. "그래 잘생각 했다. 이제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려주렴" "네 저기 사거리로 나가서 우회전 하고 직진하고 좌회전 우회전 하면 돼요." "ㅎㅎㅎ그래?. 자 여기 간식" [어디론가 도착] "어? 여긴 어디지? 설마 납치된건가?" "어 맞아 넌 내게 속아 납치된 거야 " "ㅋㅋㅋㅋㅋㅋㅋ" "뭐야 갑작기 왜이래 돌았나" "니 사람 잘못 건드렸어"
"뭐야" "나 삼성 회사 사장 아들이야, 니폰 만든 회사가 우리 아빠 회사고 우리엄마는 대통령 첫째딸이야" "ㅋㅋㅋ 그건 내알빠 아니고" "지금 나한테 무엇을 하려는 거지?" "이거로 일단 너희 엄마한테 전화좀 하고" "안돼 내 핸드폰" "응? 주만이?, 여보세요?" "너의 아들을 납치했다."
"네? 뭐..... 뭐라고요?" "지금 당장 유란 아파트 뒷산으로와라 1분안에 안오면 아이는......." 뚜뚜뚜. "ㅈ..주...주만아..주...주만아!! 흑흑흑" "자... 그럼 시작해 볼까?"
"잠깐 ㄴ... 너...넌" "맞아 난 너가 1학년때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트린 이선율 아빠야" "ㄱ..그....그럴수가" "잔말말고 뒷간으로 따라와!" "ㅋㅋㅋㅋ내가 왜따라가?" "뭐지?" "너나 기억안나? 나 주만이야!" "어..어. ㄴ...너...너는?"
"ㅋ 그래 이제 기억 나나 보지? 니가 재판 받을때.... (법원)
이선율씨는 여기있는 5살 제 아이보다 더한 짓을 했기에 10호 처분합니다.
"ㄱ..그때 그 아이가 바로 너?!?!!" "어 맞아 그때 그 아이 나야" "ㅁ..미.....미안하다. 한번만 봐줘"
"싫은데?" "하.... 너가 싫다면 어쩔수 없지 날 따라와!" "으악" "경찰 아저씨 여기로 오라고 했어요" "그러면 여기 숨어서 기다려 볼게요" "네..
흑흑흑" '어? 저녀석인가?' "아이참 왜이렇게 안나와" "경찰이다 널 체포한다" "뭐? 잠깐만" "변명은 경찰서에 가서하세요" "주만이 어머니 잡았습니다 그럼 이만" "감사합니다"
삐뽀삐뽀. "하 끝났다" "ㅎ 끝났다고 생각하면 오산이지 이얍" "으악!" "응? 여긴 어디지?"
"엄마!" "주만아!" "ㅎ 깼네? 미안하지만 이제 안녕이네? 잘가~ 일단 너부터" "으악!" "주만아!" "꼼짝마" "응? 유성이?" "그래 유성이다 경찰아저씨들 데려왔어" "이렇게 된거 너라도 이얍" "안돼! " "경찰아저씨가 널 살렸어 그경찰아저씨 장례식이니까 잘 드려야해!"
"응 엄마" 'ㅎㅎ 아직 선율이가 남았다는걸 깜빡 했나봐? 나 아직 안죽었는데 다음엔 누구 장례식을 치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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